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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첩성과 스피드의 대명사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이미 자신의 박물관을 가지고 있다. 28살의 젊은 나이지만 그의 박물관에는 유니폼과 축구공, 축구화들이 연대별로 전시되어 있다. 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로 떠오른 그는 어린 시절 즐겨 보던 만화에서 따온 별명인 “쿤”으로 전세계 팬들에게 알려졌다. 
그는 작은 신장의 열세를 폭발적인 스피드와 민첩성, 절묘한 볼 컨트롤로 극복했다. 어린 시절부터 연습벌레였던 그는 프로에 와서도 변하지 않았다. 15세 35일만에 인디펜디엔테 (Independiente) 에 발탁되며 디에고 마라도나가 가지고 있던 최연소 아르헨티나 1부 리그에 출장기록을 갱신했다. 

54경기에 출장해 23골을 넣는 활약을 보이며 2006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기록적인 이적료를 받고 입단한다. 마드리드에서 175경기에 출장하며 74골을 기록하며 유로파 리그와 유럽피언 슈퍼컵 2010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인다. 2011년 8월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하여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2010년, 2014년 월드컵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그의 박물관에는 남은 공간에 앞으로 무엇이 전시될 지 그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About AGÜERO

국적: 아르헨티나

생년월일: 1988년 06월 02일

포지션: 스트라이커

닉네임: 쿤 (KUN)

클럽: 맨체스터 시티 (MANCHESTER CITY)

수상내역:
PREMIER LEAGUE (2012, 2014)
FOOTBALL LEAGUE CUP (2014)
UEFA EUROPA LEAGUE (2010)
OLYMPIC GOLD MEDAL (2008)
FIFA WORLD CUP: RUNNER UP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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