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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MA HOOPS SQUAD:

    MICHEAL PORTER JR.

    2017년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2018 NBA 드래프트에서 1순위를 차지했다. 신장 2M에 샷과
    드리블에 강해서, 언제나 강력한 선수 중 하나로 꼽힌다. 허슬 플레이어이면서도 겸손함을 가진
    마인드셋의 소유자로, 커리어 전반에서 신뢰감을 주는 선수.
  • PUMA HOOPS SQUAD:

    TERRY ROZIER

    "I ain't f***n with nobody else but PUMA." 소셜미디어에 대담한 말을 남긴 테리 로지어도 푸마
    훕스 스쿼드에 합류했다. 보스턴 셀틱스의 포인트 가드 테리 로지어는 "무서운 테리" 애티튜드와
    자신의 스타일을 플레이 전반에서 보이며 일을 벌이는선수. 푸마의 상징인 폼스트라이프와 특유의
    자신감으로 무장한 테리는 다음 시즌에도 뛰어난 경기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우리는 승리할
    겁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할 거고요."
  • PUMA HOOPS SQUAD:

    RUDY GAY

    늘 능숙한 경기를 보여주는 루디의 별명은 베테랑을 뜻하는 "Vet". 소속된 모든 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루디 게이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토론토 랩터스를 거쳐 2017년부터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활동 중이다. 젊은 선수들 특유의 스웨그와 베테랑으로서의 노련함을 둘다 갖춘
    선수라는 것이 특징.
  • PUMA HOOPS SQUAD:

    SKYLAR DIGGINS SMITH

    WNBA 올스타를 4번이나 수상한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스는 전천후 경기능력을 갖춘 선수로,
    자신만의 스타일과 정교한 운영능력을 결합한 경기를 보여준다.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에서
    영감을 받으며 더 나은 경기를 위해 늘 노력하는 것이 그녀의 애티튜드. 스카일라의 인사이트와
    재능은 다음 세대의 훌륭한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 PUMA HOOPS SQUAD:

    ZHAIRE SMITH

    자히르 스미스에게 꼭 맞는 세 단어는 바로 "STRAIGHT UP BALLER" 일 것이다. 신장 195CM에
    슈팅 가드인 신입 선발전인 드래프트 때도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명으로 꼽혔다. 자히르는 무명의
    고교 농구 선수에서 로터리 픽 선수로 승격되었다. 지금은 고향인 텍사스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이는 중.
  • PUMA HOOPS SQUAD:

    MARVIN BAGLEY III

    마빈은 겸손하지만 치명적인 플레이어. 매 경기마다 농구 신의 최연소 선수로 돋보이며 고교 농구,
    대학 농구를 재패 해 왔던 선수. 농구 외에도 랩을 하는데, 이렇게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인다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개성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소신에 따라 살며, 가족을 사랑하는 남자로, "POSITIVE
    VIBES ONLY"는 마빈 배글리의 삶의 만트라.
  • PUMA HOOPS SQUAD:

    DEANDRE AYTON

    디안드레 에이튼은 분명히 NBA의 빅맨이지만 그 이상의 재능을 갖춘 선수로 코트 위의 괴물이라고
    불릴 정도. 독보적인 피지컬과 뛰어난 공격 재능을 함께 갖추어 NBA 트렌드를 자신의 리그로 만들
    수 있는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 예전 올랜도 매직에서 활약하던 샤킬 오닐을 연상시키는 선수로,
    자신의 배경인 자메이카와 가족에 대한 애정도 깊다.
  • PUMA HOOPS SQUAD:

    KEVIN KNOX

    뉴욕 닉스가 팀의 무장을 위해 특별히 영입한 케빈 녹스. 영입 당시엔 이렇게까지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으나 결국 팀이 승리에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절제된 애티튜드와는 대조적으로 매번
    하이라이트로 남을 플레이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 케빈 녹스와 그와 함께 BIG APPLE (뉴욕) 가운데
    서개 된 P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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